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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ickBEAN

나만의 커피를 찾아가는 로스터리

한 잔마다 다른 풍미, 당신만의 커피를 향해

pickBEAN 로스터리

안녕하십니까.
묵동에서 Roastery café pickBEAN을 운영하는 김성우입니다.
콩을 줍는다는 카페 이름처럼, 농부가 소중하게 수확하는 생두부터 고민하면서 roastery cafe를 열었습니다.

저는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설계사무소를 시작으로, Autodesk라는 디자인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국내외 출장길에 San Francisco, Seattle, Bangkok 그리고 Tokyo 등지의 specialty coffee를 취급하는 카페를 다니면서 로스터리 카페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직장인 시절인 2016년 말부터 Coffee Roasting을 시작으로 Barista Professional, Coffee Sensory까지 두루두루 경험하고, 제 카페를 2021년 중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pickBEAN에서는 원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고, 식어도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스페셜티, 프리미엄급 원두의 싱글 빈을 제공하며, 산미 위주의 Gaudi Blending과 고소한 바디감 위주의 Ando Blending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건축 출신이라 제공하는 블랜딩도 화려한 건축물과 묵직한 콘크리트 건축물 위주로 구성해봤습니다.

주로 Ethiopia Yirgacheffe, Kenya AA/AB Top, Guatemala SHB, Colombia Suprimo 쪽을 취급하며,
가끔은 특별한 Specialty Bean을 로스팅합니다.

  • 매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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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과 지속가능성

나만의 커피를 찾아가는 경험

로스터리 카페를 통해서, 고객에게 “자신만의 커피를 찾아 가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Cabernet Sauvignon, Shiraz, Merlot 등의 와인 품종처럼, 커피 원두의 고유의 맛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최선의 로스팅 원두로 카페나 개인에게 공급하고, 여행길, 등산길에서도 즐길 수 있는 드립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눔과 함께

10여 년 넘게 이어온 일이지만, 여력이 되는 한 국내외 아동 후원을 더 넓혀 보고 싶고, 제 카페 브랜드인 pickBEAN을 여러 파트너(길드 조합원)들과 함께 같은 뜻으로 운영하고도 싶습니다.

(파트너(길드 조합원) 모집은 별도 안내를 참조 바랍니다.)

지속 가능한 카페

플라스틱 등의 일회용 물품은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커다란 위험 요소입니다. 플라스틱컵 대신 종이컵(PLA)으로, 플라스틱 빨대 대신 생분해 빨대를 사용해, 미래 세대를 위한 작지만 중요한 일들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