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 가공 스토리
Ethiopia 북동부의 게데오(Gedeo) 지역의 코케(Koke) 마을에서 생산되는 원두로,
화사한 과즙의 화사한 꽃향기와 꿀 같은 단맛,
풍부한 과일의 풍미가 조화로운 스페셜티 커피입니다.
G1 등급은 에티오피아 커피 중 최고의 품질을 뜻합니다.
1,900m ~ 2,100m의 높은 고도에서 강렬한 태양빛을 받으며, 큰 일교차를 버티면서 자라는 품종으로 커피 고유의 다양한 향미를 품고 있습니다.
허니 내추럴 가공방식은 핸드피킹(Hand Picking)으로 사람이 직접 선홍색으로 잘 익은 체리만 골라 따기 때문에 결점두가 섞일 확률이 매우 낮고 향미가 균일합니다.
드라이 베드(African Drying Beds)에서 바닥이 아닌 지면에서 떨어진 그물망 형태의 건조대에서 말립니다.
통기성이 좋아 체리가 골고루 마르고, 일광 건조(Sun-Drying)로 강한 햇살 아래서 체리를 주기적으로 뒤집어주며 천천히 건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리 과육의 당분과 복합적인 풍미가 생두(Bean) 안으로 응축되어 특유의 농익은 과일 향이 완성됩니다.
이 과정을 거친 코케 허니는 바디감이 묵직해지고, 일반 내추럴보다 깔끔한 산미를 갖게 됩니다.




